송악읍 중흥리에 송악사회복지관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위탁 운영자를 모집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본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더해 102억 원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다. 5년 동안 복지관을 맡아 운영할 운영자에 대한 모집이 진행된 가운데 총 3개 법인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탁자 최종 결정은 오는 27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