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조재웅 더부러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모범 장애경제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조재웅 더부러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모범 장애경제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조재웅 더부러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제20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모범 장애경제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3일 코엑스 마곡에서 ‘20년의 혁신을 넘어, 무한한 성장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장애경제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과 서미화·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조 대표는 2011년 더부러주식회사를 설립한 이후 9년간 당진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을 맡으며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2021년에는 메디로지스를 창업해 보건·복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2024년에는 보건복지부 스마트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선정돼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 사업을 통해 당진시요양원에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사회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조재웅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자세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동반성장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