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초등학교 2학년 한소예 학생이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 참여해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했다.
기지초등학교 2학년 한소예 학생이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 참여해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했다.

기지초등학교 2학년 한소예 학생(父한지운, 母김지연)이 한국에너지공단의 초청을 받아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 참여해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했다.

‘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탄소중립 실천 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의 공로를 포상하는 에너지 분야 시상식이다.

이날 한소예 학생은 개회식 국민의례 순서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했다.

한소예 학생은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조금 긴장됐지만 잘 해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더 열심히 실천하고 홍보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한소예 학생은 지난 10월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탄소중립 포스터∙숏폼 공모전’에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포스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