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제철고등학교가 제16회 전국마이스터고등학교 제전(영마이스터 예술제)에서 밴드 분야 인기상을 수상했다.
합덕제철고등학교가 제16회 전국마이스터고등학교 제전(영마이스터 예술제)에서 밴드 분야 인기상을 수상했다.

합덕제철고등학교가 제16회 전국마이스터고등학교 제전(영마이스터 예술제)에서 밴드 분야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된 이번 예술제는 전국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각자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서로의 열정과 기량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밴드, 뮤지컬, 국악, 사물놀이,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15개 팀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에 각 학교 학생들은 전공 분야에서 길러온 창의성과 팀워크를 무대에서 발휘하며 공연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합덕제철고등학교는 밴드 분야에 출전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합덕제철고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더욱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