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당진시운영위원회(위원장 윤도현)가 지난 14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건설인 대한민국을 세운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전문건설인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완성된 김치 150박스(약 1500kg)는 당진시 복지재단에 전달됐다. 김치를 전달받은 당진시복지재단은 당진 소재 아동청소년 그룹홈 5곳과 장애인 생활 및 재활시설 7곳, 복지관 4곳에 전달했다.
윤도현 위원장은 “4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