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군협의회(회장 구자현)가 지난달 26일 11시 설악가든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군내 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지방건설산업의 중요성과 역할 등 지방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당진군협의회 구자현 회장은 “그동안 개개인의 노력을 결집된 하나의 힘으로 뭉칠 수 있는 구심체가 발족함으로써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군협의회는 104개 업체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임원명단 △회장:구자현 △부회장:박광배, 김민기 △총무:홍맹선 △감사:최호식, 이경용
서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