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 연합회(회장 최병필)가 당진시에 500만 원을 지난 22일 기탁했다.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 연합회는 1993년 설립된 중소기업 대표자 중심의 단체로, 현재 440여 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 간 교류·협업 지원, 기술 및 인력 애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운형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 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중소기업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당진 지역의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