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선호)이 10주년을 맞아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지난 6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2015년 창립된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단체로 현재 회원 18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모임 가입 시 납부하는 입회비 1만 원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2024년 6월에는 송악읍 화재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바 있다.
김선호 회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여행을 통해 얻은 즐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