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 섭)가 지난 2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2026년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기원 산행은 면천면에 위치한 아미산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의 무사고·무재해 달성과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산행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안전 수칙 준수를 기본으로 한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뜻을 모으고 가스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도시 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