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이 다비치안경·보청기 당진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이 다비치안경·보청기 당진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김형철)이 다비치안경·보청기 당진점(김세환 대표)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제휴할인 제공 △시력검사 및 안구 건강교육 제공 △저소득가정 무료 안경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환 대표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특정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당진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전문적인 안경·보청기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