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백윤기)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와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