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공 하폐수 위탁운영 업체 5곳이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당진시 공공 하폐수 위탁운영 업체 5곳이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넥스트워터, 천해종합환경㈜, 금강엔지니어링㈜, 서진산업㈜,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업체 5곳이 당진시에 지난달 30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총 3000만 원으로, ㈜넥스트워터 1110만 원, 천해종합환경㈜ 960만 원, 금강엔지니어링㈜ 600만 원, 서진산업㈜ 180만 원,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15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날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이원호 천해종합환경㈜ 대표는 “당진시와 함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생각해 왔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