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 중 발목을 접질리는 ‘발목염좌’는 누구나 흔히 겪는 일입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방치하면 인대가 느슨해진 채로 굳어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작은 충격에도 반복적으로 발을 삐게 되는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사고 직후에는 안정을 취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부종이 심하다면 골절 가능성이 있으니 X-ray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평소 발목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균형 운동을 통해 재발을 막고 소중한 발목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