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5일 지회 대회의실에서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열어 현안 사항과 기타 안건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는 지난달 26일 지회 대회의실에서 지도자 10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과 조직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부녀회(회장 김기택)는 지난달 24일 도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 대상 선발 사례 발표 대회에 3명이 참석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달 12일 면천면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줍고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지난달 14일 남산공원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방학 캠프를 열어 지난달 31일 제작한 친환경 버드피더 31개를 설치하고 공원 일대에서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지회 별관과 주방에서 전통 장 담그기와 당진 새마을 가족 일심동체 척사 대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고관순·최송희)는 지난달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합덕터미널까지 생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13일에는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0명에게 떡국 점심 배식과 설거지 봉사를 했다. 지난달 23일에는 운산리에서 감자밭 비닐 수거와 정리 정돈 등 영농 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는 지난달 12일 송악사회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 76가정에 떡국떡과 동그랑땡, 도토리묵 등 밑반찬 4종을 전달했다. 지난달 23일에는 석포리 육묘장에서 40명이 참석해 월례회의를 열고 척사 대회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는 지난달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떡국떡 2.5kg 들이 300상자를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이어 월례회의를 통해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는 지난달 13일 새마을사무실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지난달 19일에는 조금리 화재 현장을 방문해 유리 마대 수거와 현장 정리를 돕고 복구 인력 70명에게 식사를 준비해 배식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는 지난달 12일 면천읍성 잔디 관리를 위해 입제를 살포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3.10 학생 독립 만세 운동 기념탑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기념탑에 태극기를 달고 한빛공동체와 경로당 16곳 등에 떡국떡 104kg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난달 13일에는 문봉리 새마을 꽃동산의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병태·강형숙)는 지난달 13일 송산리 유채꽃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뒤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51가정에 떡국떡 3kg과 소고기 600g씩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김경숙)는 지난달 13일 신흥리 새마을 꽃동산의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하나로마트 신평 본점에서 설맞이 판매 보조와 배달 자원봉사를 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하만순)는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하나로마트 본점과 유곡점에서 판매 보조 봉사를 했다. 지난달 22일에는 송석리에서 신규 하우스 설치를 위한 밭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한경남)는 지난달 12일 당진천과 관내 버스 승강장을 청소하고, 채운뜰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철새 먹이로 벼 200kg을 뿌렸다. 지난달 13일에는 관내 80가정에 직접 만든 만두와 떡국떡, 사골 육수 등 생필품 상자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남수·권오철)는 지난달 13일 시곡동 새마을 꽃동산의 새마을기를 교체하고 도로변에 설맞이 현수막을 걸었다. 지난달 23일에는 시곡동 감자밭에서 비닐 수거 작업을 했다.

우리마을사랑운동 시곡2통(통장 차민회·지도자 오세기·부녀회장 오미환)은 지난달 13일 마을회관 등에 환경 캠페인 현수막을 게시했다. 지난달 24일에는 관내에서 캔을 수거해 세척하고 압착하는 3R 자원 모으기 활동을 하고 산불 조심 캠페인 현수막을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