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는 지난달 26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새마을운동중앙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3일에는 당진1·2·3동과 합동으로 당진천 일대에서 수질 개선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같은 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도 참석했다. 4일에는 지회 대회의실에서 2026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 현장교육을 1·2회차로 나눠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는 지난달 26일 부산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선진지 견학을 겸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 3일 지회 사무실에서 현안 사항과 기타 안건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고관순·최송희)는 지난달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는 지난 1일 중흥리 착한장어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응용·이혜경)는 지난달 27일 용두리에서 보리밭 밟기와 돌 줍기 영농사업을 진행하고, 장항1리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했다. 이어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새마을쉼터에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위한 음식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2일에는 당진종합운동장 로터리에서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여하며 떡국과 어묵꼬치를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는 지난달 27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북부복지관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 9가정에 밑반찬 3종을 배달하고 효돌이 모니터링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는 지난 5일 옥호리 비닐하우스에서 열무 파종과 메리골드 씨앗 파종 영농 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하만순)는 지난달 28일 봉화산 일대에서 등산로 포장도로 정비와 생활 쓰레기 줍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는 지난달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8개 단체 합동 척사대회를 열었다. 3일에는 당진천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에 참여하고, 4일에는 서문리와 당진천변 갓길에서 유채·금계국·코스모스 씨앗 3종을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한경남)는 지난달 27일 새마을휴게실에서 척사대회를 열었다. 지난달 28일에는 대덕동 비닐하우스에서 일일초 파종 작업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남수·권오철)는 지난 3일 당진천 일대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마을사랑운동 시곡2통(통장 차민회·지도자 오세기·부녀회장 오미환)은 지난 2일 마을회관에서 척사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