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이 2026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2개를 획득했다.
지난 5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신성대학교는 여자 일반부 1학년 가현(-49kg), 전서현(-53kg), 최다은(-67kg)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2학년 이슬아(-49kg), 1학년 양다경(-53kg), 김보영(-67kg), 최유태(-58kg)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하고 동메달에 12명의 학생이 입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1학년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전혁수 TKD외교과 학과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든 결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