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는 세계 각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나의 세대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에는 영어를 모를 경우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겁니다. 지금도 각종 간판의 절반이 영어로 되어 있는 등 영어는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수훈 목사는 “교회의 역할은 공정함과 깨끗한 정신을 전파해 다음 세대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닦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언어 소통 능력을 키워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지도자가 양성되길 바란다”면서 “좋은 지도자 한 명이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캠프를 통해 영어 능력을 키울뿐만 아니라 미래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