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를 돕는 차원에서 사람나눔 바자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과 송악읍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전달에 사용될 것입니다.”
김대희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교회가 지역 내 중요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들을 진행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271

“지역사회를 돕는 차원에서 사람나눔 바자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과 송악읍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전달에 사용될 것입니다.”
김대희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교회가 지역 내 중요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들을 진행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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