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상록문화제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한 동일교회는 5천여 명의 교인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물품이 2천점 이상 됐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등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 팔고 남은 물품 중 여름옷은 필리핀에 구호물품으로 보내고, 겨울옷은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오종덕 행정실장은 봉사하는 입장에서 수익금과 남는 물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여 지기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건을 파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시는 분들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