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1억 원이 당진 해나루쌀로 구매돼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1억 원이 당진 해나루쌀로 구매돼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1억 원이 당진 해나루쌀로 구매돼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당진시는 지난 3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10kg 해나루쌀 3125포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신유빈 선수가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해나루쌀은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지에스리테일 등 전국 대형 유통업체와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다. 신유빈 선수의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광고 2년 만에 1300만 회를 넘어섰다.

당진시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의 광고 덕분에 지난해 전년 대비 1260톤 증가한 1만5000여 톤을 판매했다”며 “해나루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