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을 수상한 전홍규(충남) 작가의 「전통의 결」
금상을 수상한 전홍규(충남) 작가의 「전통의 결」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최영근)가 주최하고 당진시와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가 후원한 ‘제22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361점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홍규(충남) 작가의 「전통의 결」이 금상에 선정됐다.

은상에는 임문규(서울) 작가의 「물놀이」와 황정화(경기) 작가의 「여인의 뒷모습」이, 동상에는 김주옥(경남) 작가의 「일출낚시」, 성진모(서울) 작가의 「한줄기의 빛」, 이규영(서울) 작가의 「부채작업」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55점 등 총 60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모전 수상작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 회원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