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당진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홍명희 씨의 작품
▲ 제16회 당진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홍명희 씨의 작품

제16회 당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최영근)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까지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864점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홍명희 씨(강원)의 <불쇼>가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에는 신남수 씨(충북)의 <화장>·오봉회 씨(전북)의 <소원등>, 동상에는 박준택 씨(대전)의 <연꽃지>·이치일 씨(전남)의 <형제>·최경일 씨(경기)의 <작업>이 수상했다. 이밖에도 가작 5점과 장려 5점, 입선 154점을 선정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상식을 진행치 못하고 수상작 전시만 이뤄진다.

한편 공모전과 함께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 회원작품 전시도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