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충청남도협회장기 족구대회가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렸다.
제11회 충청남도협회장기 족구대회가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렸다.

제11회 충청남도협회장기 족구대회가 지난 12일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선수 250여 명이 참가해 예선부터 결승까지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당진 관내부 경기에서는 ‘당찬당진’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충남 1부 경기에서도 준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경기 결과 △충남 1부 아산성진건설 △충남 2부 충무가온 △충남 화합부 천안청룡 △당진 관내부 당찬당진 △충남 학생부 공주시학생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상 부문에서는 손요한(충남 1부), 양선재(충남 2부), 오선교(충남 화합부), 최경호(당진 관내부), 손형진(충남 학생부) 씨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김선구 씨가 최우수심판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