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 사회계 구자억 계장이 지난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패를 받은 구자억 계장은 평소 읍면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들의 자활자립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장애인협회 윤기영 회장은 전했다.
구계장은 지난 66년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96년부터 당진군청 사회계장으로 일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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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167
당진군청 사회계 구자억 계장이 지난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패를 받은 구자억 계장은 평소 읍면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들의 자활자립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장애인협회 윤기영 회장은 전했다.
구계장은 지난 66년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96년부터 당진군청 사회계장으로 일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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