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최수재 부의장이 당진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수재 부의장은 충남 최초로 군내 초·중·고등학교의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는 내용의 조례를 발의해 제144회 당진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현재 부과되는 상수도요금의 50%를 감면하는 조례안을 지난 6월25일 통과시켰다.
최동식 교육장은 “상수도 요금인하는 그동안 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 온 당진군의회 의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조례개정으로 절감되는 학교예산이 연간 약 6800여만원으로 학생들의 교육복지와 교육력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