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공식발족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권인수 작업에 4선의 김현욱 의원이 자민련의 대표위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현욱 의원은 외교통일분야 업무를 맡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92년 대선을 앞둔 민자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당시 후보로 출마한 현 이종찬 인수위 위원장의 계보로 활동한 바 있어 인수위에서도 비중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