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당진군지구당 정기대회

자민련 당진군지구당 정기대회가 지난 5일 유림회관에서 당원과 대의원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95년 창당이후 처음 열린 이날 정기대회에는 김현욱 위원장이 대의원 만장일치로 지구당위원장에 재선됐다.

김위원장은 이날 김상현씨등 원로당원 10명을 고문으로, 최종순씨등 40명을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