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중학교 제16회 동창회장에 이기수(관세청 비상계획실장)씨가 선출됐다.
16회 동창회는 지난 13일 석문면 장고항리 대송회관에서 총회를 갖고 결산보고와 임원개선, 신년사업계획 등을 세웠다.
이 자리에서 동창들의 만장일치로 새회장에 선출된 이기수씨는 “모교 총동창회 부회장의 역할도 맡고있는 만큼 모교의 발전과 16회 동창회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친화력이 뛰어나고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으로 동창들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이기수 회장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미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주립대학에서 정치.행정학을 공부한 전문행정가로 현재 관세청 비상계획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육군 3사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모교 총동창회 일에도 앞장서 사무차장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