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신업무, 지역사회 개발사업도
신평신협이 97년 11월 11일자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안현철)으로 명칭을 바꾸고 송악면 중흥리 대신빌딩 1층에 송악지소를 차렸다.
신평신협은 재경원의 승인으로 신평면을 비롯 우강, 순성, 송악등 서해안으로 공동유대를 넓힐 수 있게 됨에 따라 이같이 명칭도 함께 바꾸게 됐는데 그 첫 사업으로 송악면 중흥리에 지소를 내게 된 것.
지난 20일 군내 각 기관단체장과 시도연합회 임원등 1백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송악지소에는 신동명 지소장을 비롯 직원 4명이 배치돼 여.수신업무와 산악회 운영등 지역사회 개발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신동명 지소장은 “신협은 서민 가계대출 위주로 성장.발전해온 금융기관이므로 IMF 한파와는 무관하다”며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