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생연분(박설연 대표)이 재단법인 당진시복지재단에 당진딸기쫀드기 1000봉지(150만 원 상당)을 지난달 28일 기탁했다.
재단은 이번에 기탁된 물품을 아동청소년그룹홈 5곳, 학대피해아동쉼터 2곳,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생연분은 2023년 설립된 청년 창업기업으로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 입주 1기 기업이다. 통생딸기잼, 85% 생딸기잼, 생딸기시럽, 딸기쫀드기 등 다양한 딸기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박설연 대표는 지난해 당진의 수해피해 주민돕기 등 자체 가공 상품을 기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설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