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유대강화 과제로 지적돼
당진군 생활개선회(회장 이재필)는 지난 23일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읍면회장단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말총회를 열고 결산보고와 97년 사업평가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생활개선회가 한해동안 각종 기능강좌를 활발히 실시하고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온 결과 95년 대비 신규회원이 2백60명이나 늘어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으며 자체 기금조성도 안정궤도에 올라 자립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반면 신규회원의 급속한 증가로 회원간 유대기능이 약화돼 읍면단위의 학습강화와 분야별 연구모임체 및 취미클럽 육성등이 과제로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