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신평의용소방대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당진시는 신평의용소방대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4인조법 분야에서 전국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 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신평의용소방대는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성적을 거뒀다.
우승 선수단은 정명기 부대장, 박동진 총무부장, 최민호·정상준 대원으로 구성됐다.
신평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