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노인인권연구회 ‘인권톡톡(talk talk)’ 을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했다.
노인권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 인권 문제를 주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년기 삶과 인권에 대해 의견을 나누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교육 영상 시청과 토론 △일상 속 인권 사례 글쓰기 △ 노인인식개선 캠페인 결과 분석 등의 활동을 통해 노년기 △차별과 존엄 △돌봄 △디지털 소외 △사회참 여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활동을 통해 노인 인권이 일상 속 존중과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공감했으며 노년기 삶의 가치 와 권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노인들이 차별 없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균등한 기회와 지원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위한 교육 기회 보장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태선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참여형 권익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