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당진지부(지부장 도락주)가 ‘개천혁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지난달 16일 개최했다.

유림회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인 박석재 천문학 박사가 강연했으며, △천문학을 바탕으로 밝히는 상고사의 진실 △한민족 개천절의 의미 △한민족의 우주관(우주변화법칙)으로 살펴보는 태극기의 의미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천손사상과 우리의 국혼 등을 설명했다.

한편 박석재 박사는 저서 <개천혁명>을 통해 우리나라는 태곳적부터 유라시아 대륙 동쪽을 지배한 천문학의 종주국이었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