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환경교육센터 내 ‘당진환 경교육네트워크(DEEN)’가 지난 17일 올해 첫 운영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DEEN 운영위원회 재구성의 건과 환경교육정보지 ‘초록이’ 발간을 위한 자료 요청의 건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
올해 당진환경교육네트워크는 환경교육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지역 내 단체 및 기관들을 중심으로 재편됐으며, 총 6개의 단체와 기관이 참여한다.
네트워크 소속 단체들은 앞으로 매년 두 차례 정기 모임과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년 1회 발행되는 환경교육정보지 ‘초록이’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환경 이슈와 환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환경 교육 활동들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환경 감수성을 높일 예정이다.
당진지역환경교육센터 총괄을 맡고 있는 유난영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네트워크에 소속된 지역 기관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환경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드는데 힘이 보태졌으면 좋 겠다”고 당부했다.
<참여단체>
△모두다꿈마중교육협동조합 △생 태환경교육연구소풀씨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 △엄지척(송산사회복지관) △아름숲협동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