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대표 한계숙)가 소비자 제품안전 교육을 지난 10일 당진시 소비자상담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석순 동부노인대학 학장의 의뢰로 진행됐으며 손주를 돌보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어린이 제품 안전인증 △안전확인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의 안전관리법을 익혔다.
한계숙 대표는 “가전제품 사용 중 화재가 발생했더라도 소비자의 부주의나 올바르지 않은 사용으로 인한 경우에는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