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당진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통연희 체험, 웹툰 애니메이션 체험, 드론 조립 및 조종, 항공 승무원 체험, 비행기 기체 제작과 모의비행 등 다양한 대학 전공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6일에는 전통문화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