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난 15일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진로체험을 다녀왔다.

최근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진로체험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사과파이와 약과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백석올미마을 할머니들이 알려주는 조리법에 따라 전통방법으로 약과를 만들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로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석올미마을을 다녀왔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로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석올미마을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