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드림케어 참여 중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달 21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체험관, 진로설계관, 직업설계관의 견학 등을 통해 진로계획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김옥규 관장은 “청소년기 성장발달에 적합한 드림케어 진로탐색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진로를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덕마을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영화상영을 지난달 17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