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용연유치원은 지난 3일 졸업생들에게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한국잡월드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당진용연유치원은 지난 3일 졸업생들에게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한국잡월드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인병희)은 3일 졸업생들에게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한국잡월드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한국잡월드는 실제 존재하는 직업을 재현한 공간으로 경찰관,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다. 유아들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체험공간으로 이동해 직접 경광봉을 사용해 길을 안내하거나 요리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 캠프에서 유아들은 “소방관이 되고 싶은데 직접 옷도 입어보고 사람을 구조해봐서 너무 좋았다, 내 꿈은 이제 요리사다, 친구들이랑 같이 와 경찰이 되보니 좋았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인병희 원장은 “졸업을 맞을 유아들에게 이번 한국잡월드로의 졸업여행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번 졸업여행이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5세 유아의 밑거름이 돼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