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이 농협 팜스테이 마을로 지정받은 ‘백석올미마을’(대표 구자만)을 농촌체험관광마을 조성사업의 지원마을로 선정하고, 약 19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백석올미마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5월 말까지를 기준으로 마을에 8000명이 방문했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체험객의 재방문이 줄어들고 민원이 발생하면서 시설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 8일 순성농협이 지원에 나섰다. 약 700만 원의 사업비를투입해 체험시설 보수공사를 진행했고, 300만 원을 들여 휴식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9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들여 빨래 건조기와 TV,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순성농협에서는 백석올미마을 홍보에 협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