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신평지역에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지난 5일 거산감리교회는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신평면에 400만 원의 석유를 전했다. 석유는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거산감리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251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신평지역에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지난 5일 거산감리교회는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신평면에 400만 원의 석유를 전했다. 석유는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거산감리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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