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거산감리교회가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40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기탁했다.
▲ 지난 4일 거산감리교회가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40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기탁했다.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40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기탁했다.

지난 4일 전달된 난방유는 신평면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난방비가 부족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각지대 가정이 많다”며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고자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