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감리사 김대희 기지시교회 담임목사, 남선교회 연합회)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가재문 송악교회 장로)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물품으로 백미 10kg 200포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지난달 22일 실천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5년 전부터 송악읍과 신평면에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부해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도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