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솔라파크(대표 채재훈)가 대호지면 사성1리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난방유를 300L를 지원했다.
지난 17일 진행된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사성1리 주민들 가운데 독거노인 등 기초생활수급자 10가정을 선정해 대호지솔라파크의 주주사인 SK D&D, 이도, 플라스포 임직원들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난방용 등유를 전달했다.
채재훈 대표는 “코로나19로 이웃 간 왕래가 줄어 더욱 춥게 느껴지는 올 겨울 지역주민들과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며 “대호지솔라파크는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솔라파크는 에너지 및 부동산 종합개발사 SK D&D, 이도, 플라스포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위해 공동투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대호지면 사성리·적서리 일원에 1단계 50MW를 시작으로 최대 3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