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칼국수를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지난 16일 전달했다.
월례회를 열고 이번 달 봉사활동으로 시설 등에 칼국수를 만들어 전달키로 한 가운데, 10여 명의 봉사원들은 봉사관 빵굼터에서 칼국수를 만들었다.
칼국수는 하람어린이집, 사랑의 아동센터, 당진요양원, 석문요양원 해창요양원 항곡요양원 등 복지시설 6곳과 멘토링, 희망풍차, 사랑의 징검다리, 독거노인 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적십자고대봉사회는 지난 7일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에 당진종합운장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차량 안내 도우미 봉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