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23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냉방이 어려운 가정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여름이불은 통기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문도 함께 배부됐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