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당진화력은 이웃사랑 결연가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석문지역 내 독거노인 등 10가정을 선정해 지난달 24일 석문면사무소에 이불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0년째 이어온 이웃사랑 결연가정 지원은 석문면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생활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어 지난달 24일에는 당진경찰서를 통해 모범청소년 5명에게 상장과 함께 태블릿PC를 전달했다. 당진화력은 지난 2017년부터 당진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찰서에서 선정한 모범청소년들에게 교육비를 지속해서 지원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