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진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합덕읍사무소와 우강면사무소에 이어 합덕초등학교를 방문해 275만 원 상당에 사랑의 쌀 1100kg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10kg 단위로 포장돼 합덕읍 60포, 우강면 40포, 합덕초 10포 씩이다. 이 쌀은 설 명절 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모두 전달할 계획이며 합덕초등학교는 졸업식 때 어려운 가정에게 기탁할 예정이다.
한편 연호라이온스클럽은 남부권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해마다 기부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