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2일 생 칼국수 면을 17개 마을에 전달했다.
▲ 면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2일 생 칼국수 면을 17개 마을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 이하 면천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17개 마을에 직접 만든 생 칼국수 면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면천면 이장단 회의에서 전달된 생 칼국수 면은 봉사원 6명이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만든 것이다. 농한기를 맞아 면천적십자봉사회에서는 마을별로 칼국수로 오찬을 제공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원봉리 경로당 한 곳에만 오찬을 제공했다.

이후 면천적십사봉사회는 면천면 율사리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구호품을 전달했고, 오는 14일에는 카스테라와 커피를 마을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